중국, 유럽의 하이테크 주요 공급처

 

 

중국이 세계의 공장으로 등극한지 꽤 오래되었지만 아직도 상당수 우리나라 사람들은 ‘메이드 인 차이가’가 저질 짝퉁 제품의 대명사로만 여기고 있다. 물론 그런 인식을 심어준 중국에 근본적인 문제가 없는 것은 아니지만 이제는 “대륙의 실수”인 제품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중국, 유럽의 하이테크 주요 공급처” 더보기

유럽연합 및 유로존 국가의 물가상승율 (03/2103-03/2014)

국내 일부 언론에서 유럽연합(EU)가입 국가와 유로화 사용국가들을 동일시 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는 틀린 것으로 유럽연합에 가입한 국가 중에 아직 유로화를 사용하고 있지 않은 국가들이 다수 존재하고 있다. 폴란드의 경우 일찌감치 유럽연합에 가입했지만 아직 유로화를 사용하고 있지 않은 대표적인 국가이다  “유럽연합 및 유로존 국가의 물가상승율 (03/2103-03/2014)” 더보기

독일인이 바라본 유럽, 유럽인이 바라본 독일

독일을 비롯한 유럽에서 지금 가장 큰 관심사는 우크라이나 사태이다. 러시아가 자국민의 보호라는 미명하에 크림반도를 자국에 통합하고 더 나아가 우크라이나 동부지역도 넘보고 있는 실정이다. 러시아 대통령 푸틴은 과거 1900년대 자국의 영토였기 때문에 크림반도도 또 우크라이나 동부지역도 편입에 아무런 문제가 없다는 괴변(?)을 늘어 놓고 있다.  “독일인이 바라본 유럽, 유럽인이 바라본 독일” 더보기

EU집행위는 환경독재자~! – 전구, 진공청소기 그리고 커피머신까지

아름다운(?) 지구를 후손에게까지 남기기 위한 노력은 어느 한 개인이나, 개별 국가만의 노력으로 이루어지는 것도 아니며 규제만을 통해서 이루어지지도 않을 것이다. 유럽연합 집행위원회의 환경관료주의가 극에 달했다는 비판이 독일 정치가들과 독일 언론들에서 튀어나오고 있다.  “EU집행위는 환경독재자~! – 전구, 진공청소기 그리고 커피머신까지” 더보기

특허전쟁 : EU, 삼성에 좀 더 확실한 양보 요구

삼성과 애플의 특허전쟁을 시작할 무렵 많은 전문가들은 이번 특허전쟁이 결국 변호사 배만 부르게 만드는 꼴이라고 지적했었다. 이제 그 얘기가 어느 정도 맞는 것으로 드러나고 있는 상황이고 삼성은 나름대로 자사 이름을 어떻게든 전세계에 알릴 수 있던 걸로 만족해야 할까? “특허전쟁 : EU, 삼성에 좀 더 확실한 양보 요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