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트리아, 2013 온라인 쇼핑 구매 품목 및 지출현황

오스트리아도 독일, 스위스와 함께 독일어 사용국가 이기는 하지만 실생활에서 또 다른 성향을 보이기도 한다. 경제적으로 독일과 많은 유대관계를 맺고 있기도 하고 정서적으로 공유하는 것도 많지만 정체성에 있어서는 독일과 엮이는걸 싫어하는 경향이 있다.  “오스트리아, 2013 온라인 쇼핑 구매 품목 및 지출현황” 더보기

오스트리아, 버거만 드라이브 인이 아니라 이젠 병원도 드라이브 인

아프면 병원에 가야된다. 그런데 가서 오래 기다릴 생각하면 가기 싫어지는 곳이 병원이다. 또 예약이 필수인 병원도 많다. 그래서 생겨났다. 주유소에 가서 만땅~! 이요 하는 것 처럼 간편하게 진료를 받을 수 있는 병원이 생긴다.  “오스트리아, 버거만 드라이브 인이 아니라 이젠 병원도 드라이브 인” 더보기

독일인이 바라본 유럽, 유럽인이 바라본 독일

독일을 비롯한 유럽에서 지금 가장 큰 관심사는 우크라이나 사태이다. 러시아가 자국민의 보호라는 미명하에 크림반도를 자국에 통합하고 더 나아가 우크라이나 동부지역도 넘보고 있는 실정이다. 러시아 대통령 푸틴은 과거 1900년대 자국의 영토였기 때문에 크림반도도 또 우크라이나 동부지역도 편입에 아무런 문제가 없다는 괴변(?)을 늘어 놓고 있다.  “독일인이 바라본 유럽, 유럽인이 바라본 독일” 더보기

오스트리아인의 크리스마스 장바구니엔 뭐가 들었을까?

같은 독일어권 국가인 오스트리아는 나름대로의 문화와 역사 그리고 전통을 이어 간다는 자부심이 대단하다. 따라서 간혹 역사적인 인물이 독일인으로 표기되는 걸 상당히 기분 나쁘게 여긴다. 그렇다면 오스트리아 사람들의크리스마스 장바구니에는 무엇이 담겼을까? “오스트리아인의 크리스마스 장바구니엔 뭐가 들었을까?”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