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트리아] 가정친화적인 기업들은 어디?

간혹 구인공고를 보면 “가족적인 분위기” 라고 써 놓은 작은 회사들이 많다. 정말 “가족처럼” 정을 나누면서 오손도손하게 근무하는 회사인지, 아님 막장 가족드라마 같은 회사인지 분간이 가지 않는다. 들리는 말에 의하면 대부분은 후자인 경우가 더 많다고 한다.  “[오스트리아] 가정친화적인 기업들은 어디?” 더보기

[오스트리아] 아직도 라디오와 일상을 함께 하는 오스트리아 사람들

지금처럼 인터넷이 모든 미디어를 장악하기 전 사람들은 작은 라디오에서 나오는 음악을 들으며 하루를 시작하거나 일을 하고, 공부를 하기도 하고 꿈을 꾸기도 하였다. 그렇다고 해서 인터넷이 득세하는 이 시대에 라디오가 죽었다고 말할 수는 없다.  “[오스트리아] 아직도 라디오와 일상을 함께 하는 오스트리아 사람들” 더보기

[오스트리아] 중소기업 4.0 – 디지털화가 사업에 미치는 영향

‘9988’ 이 맞느냐 아님 ‘9976’이 맞느냐 하는 논란은 우리나라 산업에서 중소기업의 비중을 얘기할 때 흔히 쓰이는 숫자이다. 우리나라 중소기업이 산업 전체에 99%를 차지하며 고용도 88%를 차지한다는 것이다. 이에 반해 전경련은 ‘9976’을 주장하고 있다.  “[오스트리아] 중소기업 4.0 – 디지털화가 사업에 미치는 영향” 더보기

[오스트리아] 여기 펀치 한 잔이요~! – 오스트리아 크리스마스 야시장 모습

이번 주말 부터 독일에서는 크리스마스 마켓이 열린다. 오스트리아에서는 지난 주 부터 크리스마스 야시장이 문을 열었다. 같은 독일어를 사용하지만 두 나라가 서로 다른 것도 무척 많이 존재한다. 물론 서로간에 말이 안통한다고 주장하기도 한다.  “[오스트리아] 여기 펀치 한 잔이요~! – 오스트리아 크리스마스 야시장 모습” 더보기

스위스, 오스트리아: 알펜국가들의 올림픽 성적은?

남미 대륙에서 처음 열리는 2016 리오 올림픽이 코 앞으로 다가왔다. 순수해야 할 스포츠는 돈과 약물에 중독된지 이미 오래이다. 특히 강대국들만의 잔치로 전락해버리는 하계 올림픽은 그 틈바구니에서 좋은 결과를 일구어 낼려는 대한민국 선수단에게 응원의 박수를 보낸다.  “스위스, 오스트리아: 알펜국가들의 올림픽 성적은?” 더보기

얼마면 되겠니? – 오스트리아에서 좀 편하게 살려면?

돈이 많으면 많을수록 좀 더 쉽게 편안하게 살 수 있는 것은 당연한 이치이다. 유럽의 한복판에 자리잡은 오스트리아에서는 어느정도 수입이 되어야만 살 수 있을까? 물론 그들이 생각하는 생활수준이랑 우리가 생각하는 거랑은 다를 수 있으며 그들이 생활에서 우선시 여기는 것 또한 다를 수 있다.  “얼마면 되겠니? – 오스트리아에서 좀 편하게 살려면?”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