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키아, 아직 죽지 않았어~! – 2014년 3분기 퓨처폰 세계 2위

역사속으로 사라진 휴대폰 브랜드인 노키아가 아직은 그 명맥을 유지하고 있다, 적어도 퓨처폰에서는. MS로 흡수된 노키아 휴대폰 사업부는 제3세계 국가에서 그리고 일부 유럽 국가에서 적지 않게 팔리고 있다.  “노키아, 아직 죽지 않았어~! – 2014년 3분기 퓨처폰 세계 2위” 더보기

독일, 스마트폰 대신 퓨처폰? – 퓨처폰 판매량 다시 증가

우리나라에서는 솔직히 휴대폰의 선택의 범위가 상당히 제한적이다. 외산폰의 무덤이라고 불리울 만큼 국내업체 제품에 치중된 휴대폰 시장은 소비자가 원하는 제품이 아니라 생산자가 원하는 제품위주로 구성되어 있어서 그 선택의 폭 또한 매주 작다고 할 수 있다.  “독일, 스마트폰 대신 퓨처폰? – 퓨처폰 판매량 다시 증가” 더보기

연간 독일인 1인당 통신가전제품 구매를 위해 지출하는 비용은?

대부분의 독일 사람들은 2년에 한번씩 스마트폰을 교환한다. 4년 마다 열리는 월드컵 축구 대회 때문에 좀 더 큰 TV로 바꾸기도 한다. 또한 좀 더 빠른 컴퓨터를 구입하기 위해 주머니를 연다. 여기서 독일 이란 단어 대신 한국 이라고 바꾸어도 전혀 이상하지 않다.  “연간 독일인 1인당 통신가전제품 구매를 위해 지출하는 비용은?” 더보기

독일인, 하루종일 스마트폰 가지고 뭘 할까?

여러분은 스마트폰 또는 휴대폰을 가지고 하루종일 무얼 하십니까? 출퇴근길에 게임? DMB시청? 카톡? 아님 음악감상? 독일 사람들도 우리와 같은 사람이다 보니 하는 짓(?)이야 다 비슷하지 않을까 여겨지지만 우선 순위는 우리랑 조금 다른 것 같다.  “독일인, 하루종일 스마트폰 가지고 뭘 할까?” 더보기

독일 스마트폰시장 붐, 다른 경쟁 기기의 존패 위협

비디오나 동영생 보고, 사진도 찍고, 음악도 듣고, 다른 낯선 동네에서는 지도나 네비게이션도 찾아보고, 심심하면 게임도 하고, 인터넷 서핑도 하고, 아 그리고 마지막으로 전화도 하는… 이것도 요즘 스마트폰이 주로 하는 역할일 겁니다.  “독일 스마트폰시장 붐, 다른 경쟁 기기의 존패 위협”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