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아직도 맥주순수법이 유효한가?

찌는듯한 무더운 여름날 시원한 맥주 한 잔- 이건 어찌보면 너무 상투적인 표현일런지도 모른다. 요즘은 그런거 없다. 더운 여름날에도 좋고 추운 겨울에도 좋다. 더구나 요즘 트렌드인 마이크로 양조장이 사시사철 맥주 덕후들을 불러모으고 있다.  [독일] 아직도 맥주순수법이 유효한가? 더보기

[독일] 대학생의 사회적 이미지에 대한 설문조사

요즘 우리나라에서 ‘대학생’하면 뭐가 떠오르시나요? “스펙 쌓기에 정신없는” 혹은 부족한 등록금, 생활비를 벌기 위해 “아르바이트 하는” 대학생? 보는 사람에 따라 다양한 모습으로 보일 수 있는 우리나라 대학생들… 그렇다면 독일 대학생은? [독일] 대학생의 사회적 이미지에 대한 설문조사 더보기

9가지 팩트로 살펴 본 2015년 독일인의 삶

독일 사람들은 자동차를 좋아한다. 독일 사람들은 맥주를 많이 마신다. 이렇게 추상적인 이야기말고 실질적인 팩트로 2015년 한 해 독일 사람들은 어떻게 살았는지 살펴본다.  9가지 팩트로 살펴 본 2015년 독일인의 삶 더보기

독일 연방 통계청 – 나는 통계적으로 평균적인 독일인이다

독일 사람들은 하루에 평균적으로 얼마를 벌고? 주로 무엇을 먹으며? 극장을 갈 때에는 얼마만큼의 돈을 지불하는가? 이러한 질문에 독일 연방 통계청이 내 놓은 연간통계2014에서 답을 찾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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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인, 이렇게 산다 – 대표적 주거형태 보눙(Wohnung)

독일도 몇 년전 부터 주택 구입 또는 신축 붐이 일었다. 이에 대해 긍정적인 면으로 바라보는 전문가들도 있지만 부동산 붐이 꺼질 경우 감당해야 할 경제적 부담에 대해서 지적하는 전문가들도 많다. 독일 사람들은 어떤 곳에서 살고 있을까?  독일인, 이렇게 산다 – 대표적 주거형태 보눙(Wohnung) 더보기

독일, 지난 2년 간 식품 부문 소비자 물가지수 7.6% 상승해

 

소비자 물가지수는 소비자가 구입하는 상품이나 서비스의 가격변동을 나타내는 지수로, 일상생활에 직접 영향을 주는 물가의 변동을 추적하는 중요한 경제지표의 하나이다. 그렇다면 지난 2년간 독일 내 물가 변동은 과연 어떠했을까?

 

독일, 지난 2년 간 식품 부문 소비자 물가지수 7.6% 상승해 더보기

2,110만 – 온라인으로 책을 구매하는 사람들

독일 프랑크푸르트 도서전(Frankfurter Buchmesse)이 약 5일 앞으로 다가왔다. 이는 세계 최대 규모의 국제 도서 박람회로, 올해는 현지 시간으로 9일부터 13일까지  5일간 진행될 예정이다. 프랑크푸르트 도서전을 맞아, 독일 연방 통계청(Statistische Bundesamt, Destatis)이 진행한 독일인들의 온라인 소비 형태에 관한 연구 중 특히 도서 구매와 관련한 자료를 소개하려고 한다. 2,110만 – 온라인으로 책을 구매하는 사람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