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밀레니얼 세대에 적합한 대학들?

디지털 언어와 장비를 태어나면서부터 사용함으로써 디지털적인 습성과 사고를 지닌 세대를 흔히 디지털 원주민 혹은 밀레니얼 세대 하고 부른다. 반면 아무리 노력해도 원주민의 억양을 따라잡을 수 없는 이주민들처럼 아날로그적 취향이 배어 있는 1980년대 이전 출생한 30대 이상의 기성세대를 ‘디지털이주민(digitalimmigrant)’이라 한다. [독일] 밀레니얼 세대에 적합한 대학들? 더보기

독일 대학의 황당한 신기록들

고등학교 3년을 다니다 졸업하고 대학에 입학해서 8학기 (요즘은 1-2학기 더 다닌다지만)를 다니다 대학을 졸업하고 취직을 한다. 이것이 우리나라의 일반적인 모습이다. 설령 취업이 어렵다고 하더라도 모두들 이 룰을 따르고 있고, 이것이 당연한 거라고 생각한다.  독일 대학의 황당한 신기록들 더보기

독일에서 대기업 임원이 되기 위해서는 – 독일도 SKY대학 존재?

CEO 스코어가 밝힌 바에 의하면 국내 대기업 특히 10대 그룹 사장 이상 고위 임원이 되기 위해서는 일명 SKY 대학에서 경상계열을 전공해야 한다는 경제 일간지 한경이 보도한 적이 있었다.   독일에서 대기업 임원이 되기 위해서는 – 독일도 SKY대학 존재? 더보기

독일, 대학 졸업 어렵지만 그에 따른 보상 이루어져

최근 OECD가 발표한 회원국들의 교육지표에 관해 하나 더 살펴볼 것이 있다. 우리나라는 진학률이나 졸업률은 더 이상 언급할 필요도 없이 상위권이다. 그러나 취업률 얘기가 나오면 가슴이 아프다.  독일, 대학 졸업 어렵지만 그에 따른 보상 이루어져 더보기

39.3% – 독일 대학생이 규정학기에 졸업하는 비율

요즘 우리나라 대학생들이 하는 말 중에 5학년은 필수, 6학년은 선택이란 씁쓸하고 자조섞인 얘기들을 많이 합니다. 취업을 위한 스펙을 쌓기 위해, 부족한 생활비를 벌기 위해 우리나라 대학생들의 졸업시기가 자꾸 늦어지는데. 이것도 선진국(?)을 닮아 가고 있는 중 인가요? 39.3% – 독일 대학생이 규정학기에 졸업하는 비율 더보기

독일 대학 등록금 완전 폐지에 대한 오해

국내 대학 등록금 1천만원 시대에 독일에서 날라온 “대학 등록금 완전 폐지” 라는 소식은 국내 많은 대학생들과 대학생들 둔 학부모 사이에 커다란 부러움과 국내 사정에 분통을 터뜨리는데 일조하고 있다. 그런데 과연 이 사실을 단순하게 우리나라에 적용할 수 있을까?  독일 대학 등록금 완전 폐지에 대한 오해 더보기

창업하기 가장 좋은 독일 대학 랭킹

우리나라처럼 정부가 대놓고 창업을 부추키지는 않지만 은근히 부채질하는게 현재 독일의 분위기이다. 그렇다면 독일 대학 중에 창업하기 가장 좋은 분위기를 제공하는 대학은 어디일까? 물론 우리나라 대학처럼 창업을 위해서 몇학기 이상은 휴학이 안되는 그런 대학은 독일에 없다.  창업하기 가장 좋은 독일 대학 랭킹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