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모바일 페이먼트에 별 관심없는 독일 사람들

우리나라 사람들은 트렌드에 민감하다. 나에게 굳이 필요치 않더라도 트렌드, 유행이라고 하면 일단 저지르고 본다. 그리곤 트렌드와 유행이 지나면 미련없이 버린다. 그래서 우리나라에서는 트렌드에 밝아야 사업을 할 수 있다고 한다. 좋게 말하면 트렌드에 민감한 것이고 나쁘게 말하면 줏대없는 사람들이라는 것이다.  “[독일] 모바일 페이먼트에 별 관심없는 독일 사람들” 더보기

[독일] 부활절과 달걀을 대하는 독일 사람들의 자세

통계적으로 적어도 우리나라 사람들의 절반 이상은 구교 혹은 신교를 믿는다고 한다. 또한 종교집단도 거대한 세력으로 정치, 사회, 문화에 영향력을 끼치려고 한다. 그러나 유감스럽게도 선한 영향은 끼치지 못하고 있다. 집단 이기주의에 취해 있는 곳 중 하나가 종교집단이기 때문이며 이것이 우리 종교이라서 그렇다고들 한다.  “[독일] 부활절과 달걀을 대하는 독일 사람들의 자세” 더보기

[독일] 성금요일이 공휴일인가? 아닌가? – 유럽국가들의 법정공휴일

솔직히 국내에서는 성금요일이 뭔지 모르는 사람이 많다. 소위 구교건 개신교 신도건 그게 뭔데? 하는 사람들도 많다. 그러면서 부활절만 기다린다. 그리고 계란 깨 먹고 그만이다. 뭐 다 알아야 할 필요는 없을 수 도 있지만 교회 다니고 성당 다닌다면서 알아야 할 것은 아는게 좋지 않을까?  “[독일] 성금요일이 공휴일인가? 아닌가? – 유럽국가들의 법정공휴일” 더보기

[독일] 많이 벌거나 혹은 적게 벌거나, 업종별 월소득 현황

” 돈에 관해서는 말하지 않는다” 또는 “수입에 대해서는 말하지 않는다” 라는 독일 옛 격언이 있다. 한마디로 자랑도 하지 말고 그렇다고 기 죽을 필요도 없다는 것이다. 그러는 나라에서 비교와 통계 자료는 엄청나게 나온다. 참 아이러니 하지만 우린 또 다른 정보를 알게 돼서 기쁘다.  “[독일] 많이 벌거나 혹은 적게 벌거나, 업종별 월소득 현황” 더보기

[독일] 인구 1인 당 구매력으로 알아보는 세계의 부자나라 30

한 나라의 부를 측정하는 척도는 여러가지가 있지만 실질적으로 국민 개개인 당 얼마만큼의 구매력을 지녔냐는 것도 아주 중요한 척도 중의 하나이다. 대선을 앞둔 각 정당의 후보들은 우리나라의 실질 경제력을 끌어 올려서 잘 사는 나라로 만들겠다고 하는데, 과연? “[독일] 인구 1인 당 구매력으로 알아보는 세계의 부자나라 30” 더보기

[독일] 밀레니얼 세대에 적합한 대학들?

디지털 언어와 장비를 태어나면서부터 사용함으로써 디지털적인 습성과 사고를 지닌 세대를 흔히 디지털 원주민 혹은 밀레니얼 세대 하고 부른다. 반면 아무리 노력해도 원주민의 억양을 따라잡을 수 없는 이주민들처럼 아날로그적 취향이 배어 있는 1980년대 이전 출생한 30대 이상의 기성세대를 ‘디지털이주민(digitalimmigrant)’이라 한다. “[독일] 밀레니얼 세대에 적합한 대학들?” 더보기

[독일] 대도시 중 Work-Life-Balance가 가장 만족스런 도시?

화창한 봄 날 금요일 오후, 이 땅의 많은 직장인들은 오늘만이라도 칼퇴를 할 수 있을까? 하는 소망과 저녁이 있는 삶을 꿈 꾸어 본다. 최근 국내 조사에서도 대학 졸업생이나 취준생들은 많은 연봉 보다는 저녁이 있는 삶을 꿈꾼다는 결과가 있었다.  “[독일] 대도시 중 Work-Life-Balance가 가장 만족스런 도시?” 더보기

[독일] 성공적인 독일 직업교육에도 문제점은 있다

독일의 직업교육은 막말을 일삼는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도 칭찬을 아끼지 않는 독일의 성공 모델이다. 우리나라에도 독일 직업교육 모델을 본 딴 마이스터 고등학교도 설치하며 열심히 따라하는 중이다. 그러나 독일에서는 이 모델이 예전같지 않다는 의견이 지배적이다.  “[독일] 성공적인 독일 직업교육에도 문제점은 있다” 더보기

[오스트리아] 결제, 지불 수단으로 가장 많이 이용되는 것은?

우리는 남과 북으로 ‘민족’이 나뉘어져 있어서 통일해야 한다는 부담감을 앉고 있기도 하지만 언제 저들이 우리를 공격하지 몰라 전전긍긍 하는 애증의 관계이다. 오스트리아와 독일은 우리 남과북 처럼 한민족이라고 주장할 수도 있다.  “[오스트리아] 결제, 지불 수단으로 가장 많이 이용되는 것은?” 더보기

[독일] 온라인 뱅킹 이용자, EU 평균 보다는 높아

며칠전 국내에 인터넷 전용 은행이 등장했다. 국내 언론 보도에 따르면 커다란 반향과 인기를 누리고 있다고 한다. 그러나 아직 갈 길이 멀다고 한다. 우선 금산분리 정책에 따라 그 길이 결코 평탄치 않다는 게 전문가들이라고 하는 사람들의 견해이다.  “[독일] 온라인 뱅킹 이용자, EU 평균 보다는 높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