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최저임금으로 독일 어디에서 살 수 있을까?

어느 국회의원이 최저임금만으로도 잘 살 수 있다는 헛소리가 실제 최저임금으로 생활하는 사람들의 가슴을 후벼팠다. 이런 사람들 국회의원으로 뽑은 해당 지역주민이 안스럽다 라는 생각을 했다. 독일에서 최저임금으로 살 수 있는 곳? “[독일] 최저임금으로 독일 어디에서 살 수 있을까?” 더보기

[독일] 성공적인 독일 직업교육에도 문제점은 있다

독일의 직업교육은 막말을 일삼는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도 칭찬을 아끼지 않는 독일의 성공 모델이다. 우리나라에도 독일 직업교육 모델을 본 딴 마이스터 고등학교도 설치하며 열심히 따라하는 중이다. 그러나 독일에서는 이 모델이 예전같지 않다는 의견이 지배적이다.  “[독일] 성공적인 독일 직업교육에도 문제점은 있다” 더보기

[독일] No-Name or Brand 제품, 어느 것이 나은가?

국내 모 슈퍼마켓 체인에서 자체 PB상품에 No Brand 라는 제품을 출시해서 소비자들에게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독일 저가 할인 슈퍼마켓에서는 오래전 부터 각 종 PB제품과 알려지지 않은 노 네임 제품을 저렴하게 팔고 있다. 그런데 궁금한 것은 노 네임 제품과 브랜드 제품과의 맛, 가격, 성분, 품질 등등의 차이가 얼마나 있을까? 이다.  “[독일] No-Name or Brand 제품, 어느 것이 나은가?” 더보기

[독일] 이케아(IKEA)가 사랑하는 제품, 고객이 사랑하는 제품

우리나라에는 아직 Ikea매장이 하나에 불과하지만, 국내 진출 이전 부터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받았다. 집에 필요한 모든 것을 갖추었다는 이케아, 우리나라에도 최근 부엌용품이 추가되면서 외국 이케아 매장에 있는 거의 모든 제품들을 국내에서 구경할 수 있다.  “[독일] 이케아(IKEA)가 사랑하는 제품, 고객이 사랑하는 제품” 더보기

[독일] 늦은 시각에는 가격이 비싸지는 독일 주유소 편의점의 실험

전세계 맥도날드 매장 수 보다 많다는 한국의 치킨 집, 그 치킨집들보다 더 많다는  24시간 편의점. 가히 24시간 편의점의 천국이라 할 수 있겠다, 물론 일본의 55,600개에 못 미치는 30,000 여개에 불과하지만  “[독일] 늦은 시각에는 가격이 비싸지는 독일 주유소 편의점의 실험” 더보기

[독일] 독일의 실질적인 경제력 – 126개 국가

사람들과 얘기를 나누다 보면 모두 다 그런것은 아니지만 독일의 경제력, 기술력을 껌(?) 정도로 여기는 사람들이 의외로 많다. 자동차만 조금 잘 만들고 인터넷도 느리고, 휴대폰 만드는 업체도 없고, 반도체도 없고…우리나라 보다 나은게 뭐가 있냐는 식이다.  “[독일] 독일의 실질적인 경제력 – 126개 국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