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점점 사라져 가는 공중전화박스

과거 기차역이나 터미널 공중전화박스 앞에 긴 줄이 서 있었던 적이 있었다. 시내 곳곳에도 공중전화박스가 있었다. 사람들이 많이 다니는 곳 혹은 모이는 곳에는 항상 긴 줄이 서 있었다. 그러나 모바일 통신기기가 거의 전국민 수준으로 보급된 후에는 우리나라에서도 독일에서도 점점 사라지고 있다.  “[독일] 점점 사라져 가는 공중전화박스” 더보기

[독일] IT 스타트업 기업의 천국 베를린, 무임승차에서도 천국?

독일 재통일 후 동서독 지역이 빠르게 변모하고 있는 독일의 수도 베를린. 독일의 공사장이라는 별명까지 붙어 있는 베를린, 많은 IT 스타트업 기업과 외국계 IT 기업이 유럽 본부들이 많이 모여 있는 곳으로 유명하다.  “[독일] IT 스타트업 기업의 천국 베를린, 무임승차에서도 천국?” 더보기

[독일] 연봉 리포트2017 – 어떤 학과 졸업생이 돈을 많이 버나

매년 이 맘때 쯤이면 독일 학교들의 입학과 졸업이 이루어지는 시즌에 돌입한다. 많은 독일언론들은 어느 학과를 졸업해야 좀 더 많은 임금을 받는지, 혹은 어느 산업계, 어느 지역에서 취직해야 좀 더 나은지 등을 앞다투어 보도한다. 물론 우리나라랑 먼나라 얘기인 것 같지만 그래도 오늘도 해외취업에 도전하는 취준생에게는 필요한 정보가 아닐까 생각한다. “[독일] 연봉 리포트2017 – 어떤 학과 졸업생이 돈을 많이 버나” 더보기

[독일] 세상사람들은 어떤 걱정거리를 갖고 사나?

여러분은 어떤 근심과 걱정거리가 있으십니까? 건강문제? 경제적 문제? 세상에는 다양한 사람들이 살고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다양한 근검 및 걱정거리가 있을 수 있습니다. 그 중 각 나라에서 가장 큰 근심 걱정거리는 무엇인지 살펴보겠습니다.  “[독일] 세상사람들은 어떤 걱정거리를 갖고 사나?” 더보기

[독일] 독일 사람들이 가장 즐겨 찾는 카페인 공급처?

과거 국내 한 언론의 보도에 의하면 우리나라는 세계6위의 커피 소비국가이다. 1인 당 1년에 약228잔을 마시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를 위해 커피 원두는 약 11만1906톤 정도가 한 해 수입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물론 현재는 이 보다 더욱 늘어났을거다.  “[독일] 독일 사람들이 가장 즐겨 찾는 카페인 공급처?” 더보기

[독일] 유럽에서 동전이 사라지고 있다

한국은행이 ‘동전없는 사회’ 시범사업 실시한 가운데 4월 19일 서울 중구 세븐일레븐 소공점에서 차현진 한국은행 금융결제국장이 동전적립카드로 적립 시연을 하고 있다. 라고 사진과 함께 국내 언론에 소개 되었다. 국내에 소개된 ‘동전없는 사회’ 시범사업은 편의점이나 마트에서 현금으로 결제하고 거스름돈이 생기면 동전이 아닌 앱머니로 받거나 교통카드에 충전하는 방식으로, 20일부터 이마트와 롯데마트, 씨유(CU), 세븐일레븐, 위드미 등 주요 대형마트와 편의점 2만3050개 매장에서 실시한다. 라고 한다.  “[독일] 유럽에서 동전이 사라지고 있다” 더보기

[독일] 독일 사람들은 어느 시간대에 온라인 소핑을 즐기나? 일요일은?

여러분은 주로 어느 시간대에 온라인 쇼핑을 하십니까? 또는 일주일 중 어느 요일에 쇼핑을? 월급날 출근해서 근무시간에? 물론 그럴 수 있습니다. 요즘은 신용카드 회사에서 어느 시간대, 어느 요일인지 다 통계를 내서 보여주고 보내 주기 때문에 내가 언제 온라인 쇼핑하는지 굳이 계산할 필요는 없습니다.  “[독일] 독일 사람들은 어느 시간대에 온라인 소핑을 즐기나? 일요일은?” 더보기

[독일] 인터넷 유통 거인 아마존도 여기서는 “움메 기죽어~!”

인터넷 유통 거인 아마존은 온라인 상거래의 표상이다. 독일 온라인 쇼핑몰 매출액에서도 단연코 부동의 1위를 달리고 있다. 그런데 이런 아마존 이 시장에서 만큼은 별 다른 힘을 발휘하지 못하고 있다.  “[독일] 인터넷 유통 거인 아마존도 여기서는 “움메 기죽어~!”” 더보기

[독일] 강수량이 가장 많은 독일 도시?

여름이다. 아직 달력상으로는 아니지만 기온 상으로는 이미 한여름이다. 여름이면 우리나라에 단골로 오는 태풍과 그 전에 장마라는 놈이 있다. 이 때 우리나라 한 해 강수량을 결정짓게 되는 시기이다. 예보상으로는 올 해도 강수량이 적은 마른 장마가 올 것이라고 한다.  “[독일] 강수량이 가장 많은 독일 도시?” 더보기

[독일] 회의적인 시각이 모바일 페이먼트 시스템에 태클

하루가 멀다하고 모바일 혹은 온라인 페이먼트 시스템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단말기 제조사도, 통신 서비스업체에서도 모바일 페이먼트 시스템을 선 보이고 있다. 그래서 모바일 페이먼트 시스템을 사용하지 않으면 마치 구석기 시대 사람 취급을 받기도 한다. 또한 한국은행도 동전 사용을 없애는 취지의 시스템을 시범 운영한다고 한다.  “[독일] 회의적인 시각이 모바일 페이먼트 시스템에 태클” 더보기

[독일] 독일 철도(DB)의 디지털 티켓팅에 독일 사람들 회의적 반응

우리나라는 철도국가가 아니다. 엄청난 건설비용이 들어가는 철도보다는 그 보다 조금 덜 들어가는 고속도로 건설에 치중한 결과이다. 따라서 우리나라 철도는 노선이 비교적 단순하다. 서울을 기점으로 남쪽으로 주로 뻗어있고 동서간의 철도노선은 아직도 미약하다.  “[독일] 독일 철도(DB)의 디지털 티켓팅에 독일 사람들 회의적 반응”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