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분간의 인터넷 세상에서는 ???


60초란 매우 작은 시간일지 모르지만 그러나 인터넷에서는 매우 길게 다양한 일이 벌어지는 시간 일른지도 모른다. Visual Capitalist 가 발표한 추정치에 따르면 인스타그램에 347,000개의 새로운 게시물이 거재되고 왓츠앱을 통해 41.6백만 유저에게 메시지가 보내지며 전자 상거래에서는 1백만 달러의 매출이 발생한다. 모든 징후는 인간의 인터넷 활동이 계속 증가 할 것임을 나타낸다. 이는 빠른 5G 이동 통신 표준과 인터넷에 액세스 할 수있는 사람들의 수의 꾸준한 증가에 의해 보장 될 것이다.

이러한 추정에 따르면 2018년에는 전 세계적으로 약 39억 명의 사람들이 인터넷을 사용했고, 2021년에는 인터넷 사용자 수가 약 41억 4천만 명으로 늘어날 것으로 예측되었다. 전 세계적으로 인터넷 사용자가 가장 많은 지역은 2018년 말 기준으로 약 21억 6천만 명의 온라인 사용자가있는 아시아였다. 중국에서만 2017년 인터넷 사용자 수는 약 7억 7,200만 명이었다. 인터넷 사용자가 두 번째로 많은 지역은 약 7 억 5 백만 명의 온라인 사용자가있는 유럽이었다. 북미의 인터넷 사용자 수는 약 3 억 4,600 만 명으로 그 절반 정도였다.

Infografik: Das passiert im Internet in einer Minute | Statista

(출처) statista

독일 대학생은 알바로 얼마나 버나?

겨울 방학이 한참인 한국의 대학생들은 다양한 이유로 오늘도 알바를 하러 가거나 알바천국 같은 사이트를 찾아 해메고 있다.

독일 대학은 공식적으로 겨울 방학이 없다. 따라서 오늘도 수업에 한참이지만 수업이외에 나머지 시간엔 저마다 다양한 이유로 알바를 찾아 해매고 있다. 그렇다면 독일 대학생들은 어떤 알바로 얼마만큼 벌고 있을까…

독일도 매년 대학생 수가 점점 늘고 있다. 가장 최근 조사에 의하면 독일 대학에 등록되어 있는 학생 수는 290만명 이라고 한다. 그 중 상당수의 학생들이 원하건 원지 않건 알바를 해야 하는 처지에 놓여있다. 그중 운이 좋은 학생들은 IT분야에서 알바를 구한 학생들이다. 학생들이 자주 방문하는 한 알바(학생 잡)사이트에 의하면 프로그램 개발자 또는 프로그래머로 일할 경우 시간당 평균 15.23유로를 버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학셍들이 흔히 쉽게 구할 수 있는 카페나 술집에서 일하게 되면 다른 알바에 비해서 평균 시간당 11.38유로로 확실히 적은 급료를 받게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독일이나 한국이나 확실히 머리쓰는 일이 급료가 더 높은 것을 알 수 있다.

[독일] 시대 흐름에 역행하는 독일인의 현금 사랑

독일인들의 현금 사랑은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다. 우리 눈으로 쳐다보는 독일인의 현금 사랑은 이해하기 힘든 부분도 많을 것이다. 우리 뿐만 아니라 북유럽 일부 국가에서는 현금 없는 사회 구현을 위해서 노력하고 있다.  [독일] 시대 흐름에 역행하는 독일인의 현금 사랑 더보기

[독일] 2018년도 부활절에 독일 사람들은?

통계청 발표에 따르면 우리나라에서 가장 많은 구성원을 갖고 있는 종교는 기독교라고 한다. 지금은 그 의미와 존재가 많이 퇴색하기도 했다. 또한 기독교 문화가 건전하게 뿌리 내리지 못해서 인지 몰라도 부활절은 그냥 조금 독특한 종교기념일 정도로만 여기고 있는 분위기이다.  [독일] 2018년도 부활절에 독일 사람들은? 더보기

[독일] 해외 숙련 전문인력에게 가장 매력적인 독일 도시

어제 대학 수능 시험이 치루어졌다. 물론 대학에 진학하기 위한 남은 여정이 기다리고 있다. 그런데 요즘 한국 현실은 대학을 나왔다고 해도 원하는 직장에 취업하기 어렵다는 것이다. 그래서 많은 젊은이들이 외국으로 눈을 돌리고 있다.  [독일] 해외 숙련 전문인력에게 가장 매력적인 독일 도시 더보기

[오스트리아, 스위스] 점점 증가하는 전기 자전거

지난 6월 12일은 자전거의 날 이었다. 정확히 1817년 6월 12일 칼 폰 드라이스에 의해 발명되었다고 한다. 첨단 교통 수단이 난무하고 있는 요즘에도 자전거는 우리 생활에 없어서는 안 될 존재로 자리잡고 있다.  [오스트리아, 스위스] 점점 증가하는 전기 자전거 더보기

[독일] 점점 사라져 가는 공중전화박스

과거 기차역이나 터미널 공중전화박스 앞에 긴 줄이 서 있었던 적이 있었다. 시내 곳곳에도 공중전화박스가 있었다. 사람들이 많이 다니는 곳 혹은 모이는 곳에는 항상 긴 줄이 서 있었다. 그러나 모바일 통신기기가 거의 전국민 수준으로 보급된 후에는 우리나라에서도 독일에서도 점점 사라지고 있다.  [독일] 점점 사라져 가는 공중전화박스 더보기

[독일] IT 스타트업 기업의 천국 베를린, 무임승차에서도 천국?

독일 재통일 후 동서독 지역이 빠르게 변모하고 있는 독일의 수도 베를린. 독일의 공사장이라는 별명까지 붙어 있는 베를린, 많은 IT 스타트업 기업과 외국계 IT 기업이 유럽 본부들이 많이 모여 있는 곳으로 유명하다.  [독일] IT 스타트업 기업의 천국 베를린, 무임승차에서도 천국? 더보기

[독일] 연봉 리포트2017 – 어떤 학과 졸업생이 돈을 많이 버나

매년 이 맘때 쯤이면 독일 학교들의 입학과 졸업이 이루어지는 시즌에 돌입한다. 많은 독일언론들은 어느 학과를 졸업해야 좀 더 많은 임금을 받는지, 혹은 어느 산업계, 어느 지역에서 취직해야 좀 더 나은지 등을 앞다투어 보도한다. 물론 우리나라랑 먼나라 얘기인 것 같지만 그래도 오늘도 해외취업에 도전하는 취준생에게는 필요한 정보가 아닐까 생각한다. [독일] 연봉 리포트2017 – 어떤 학과 졸업생이 돈을 많이 버나 더보기

[독일] 세상사람들은 어떤 걱정거리를 갖고 사나?

여러분은 어떤 근심과 걱정거리가 있으십니까? 건강문제? 경제적 문제? 세상에는 다양한 사람들이 살고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다양한 근검 및 걱정거리가 있을 수 있습니다. 그 중 각 나라에서 가장 큰 근심 걱정거리는 무엇인지 살펴보겠습니다.  [독일] 세상사람들은 어떤 걱정거리를 갖고 사나? 더보기

[독일] 독일 사람들이 가장 즐겨 찾는 카페인 공급처?

과거 국내 한 언론의 보도에 의하면 우리나라는 세계6위의 커피 소비국가이다. 1인 당 1년에 약228잔을 마시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를 위해 커피 원두는 약 11만1906톤 정도가 한 해 수입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물론 현재는 이 보다 더욱 늘어났을거다.  [독일] 독일 사람들이 가장 즐겨 찾는 카페인 공급처? 더보기

[독일] 유럽에서 동전이 사라지고 있다

한국은행이 ‘동전없는 사회’ 시범사업 실시한 가운데 4월 19일 서울 중구 세븐일레븐 소공점에서 차현진 한국은행 금융결제국장이 동전적립카드로 적립 시연을 하고 있다. 라고 사진과 함께 국내 언론에 소개 되었다. 국내에 소개된 ‘동전없는 사회’ 시범사업은 편의점이나 마트에서 현금으로 결제하고 거스름돈이 생기면 동전이 아닌 앱머니로 받거나 교통카드에 충전하는 방식으로, 20일부터 이마트와 롯데마트, 씨유(CU), 세븐일레븐, 위드미 등 주요 대형마트와 편의점 2만3050개 매장에서 실시한다. 라고 한다.  [독일] 유럽에서 동전이 사라지고 있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