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상반기, 독일인에게 사랑 받은 이름 Top 25

 물론 자신의 의지로 바꿀 수 있는 것이기는 하지만, 일반적으로 누구나 일생 동안 ‘하나’의 이름을 가진다. 때문에 부르기 좋고, 듣기 좋고, 의미도 좋은 이름을 짓는 것은 전 세계 어디서나 매우 중요하게 생각하는 일일 것이다. 2005년 이후 우리나라에서 가장 인기 있는 아기 이름은 ‘민준, 서연’이라고 하는데, 2013년 상반기 독일에서 태어난 아기들은 과연 어떤 이름을 갖게 되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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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지난 2년 간 식품 부문 소비자 물가지수 7.6% 상승해

 

소비자 물가지수는 소비자가 구입하는 상품이나 서비스의 가격변동을 나타내는 지수로, 일상생활에 직접 영향을 주는 물가의 변동을 추적하는 중요한 경제지표의 하나이다. 그렇다면 지난 2년간 독일 내 물가 변동은 과연 어떠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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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인들의 2013년 크리스마스 선물 구입 계획은?

 

크리스마스(Weihnachten)가 얼마 남지 않았다. 독일인의 약 25%가 10-11월 중 크리스마스 선물 구입을 끝내며, 2013년 크리스마스 시즌을 전후로 약 1백52억 유로의 추가 매출이 기대된다는 조사 결과가 있을 정도로 독일에서도 역시 가장 큰 명절 중 하나로 기념하고 있는 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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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프로밀(Promille) – 독일의 엄격한 ‘자전거 음주 단속’

손 놓고 자전거 타기, 주행 중 핸드폰 사용, 역주행, 심야 시간 라이트 미 사용 … 독일에서는 모두 벌금에 해당하는 항목들이다. 또한 앞서 나열한 것 이외에도 독일에서는 자전거와 관련하여 지켜야 할 법규가 매우 많을 뿐만 아니라, ‘자전거 음주운전’ 역시 엄격하게 처벌하고 있다. 그렇다면 독일의 자전거 운전자들은 이와 관련해 정확한 지식을 가지고 있을까? “1.6 프로밀(Promille) – 독일의 엄격한 ‘자전거 음주 단속’” 더보기

독일 휴대폰 사용률, 드디어 집전화를 뛰어넘다

 최근 몇 년간 집전화가 울리는 소리를 들어본 적이 있는가. 집전화보다 휴대폰 사용률이 현저히 높은 우리나라에서 집에 있는 유선 전화기는 그저 장식품에 지나지 않는다는 느낌마저 준다. 이처럼 이미 오래전에 ‘유선 전화 쇠퇴기’에 들어선 우리나라와 달리 독일은 이제야 휴대폰이 집전화를 뛰어 넘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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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리터에 260kcal? 새로운 트렌드로 떠오른 ‘무알콜 맥주’

 

‘건강한 먹거리’에 대한 관심은 우리나라에만 국한되는 것은 아닌가 보다. 이와 관련해 독일에서 새로이 주목 받고 있는 것이 바로 ‘무알콜 맥주’라는데… 건강과 맥주라는 단어가 전혀 어울리지 않는다고? Die Welt에 게재된 기사를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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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전역에 스타벅스 매장은 과연 몇 개 일까?

 

요즘 거리에는 ‘커피 열풍’이라는 말이 아깝지 않을 정도로 카페가 즐비하다. 그 중 스타벅스, 커피빈 등 대형 브랜드 커피숍들이 우리 나라에 커피 바람을 불게 한 주역이라는 데 이의를 제기할 사람은 없을 것이다. 국내에서는 2012년 5월 스타벅스의 500번째 직영 매장이 오픈했다고 하는데, 독어권 국가에서도 프랜차이즈 커피가 성행하고 있을까? “독일 전역에 스타벅스 매장은 과연 몇 개 일까?” 더보기

2013년 독일 최고의 대학은 어디?

 

2013년 수능이 얼마 남지 않았다. ‘대학’이라는 단어가 그 어느 때보다 주목 받는 이 시기에 맞춰 독일 경제 매거진 WiWo가 게재한 독일 대학 랭킹을 소개한다. 그런데 여기서 주목할 점은? 종합 랭킹이 아닌 전공별 랭킹이라는 점. 그리고 무엇보다 독일에서는 우리 나라만큼 ‘대학 줄 세우기’에 그리 큰 의미를 두지 않는다는 점! “2013년 독일 최고의 대학은 어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