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트리아] 브랜드 가치 상위 Top10 기업들

모짜르트와 그의 친구들이 살던 나라, 냉전 중 양 진영의 스파이의 수도 비엔나? 우리가 알고 있는 오스트리아는 그리 많지 않다. 물론 그들도 아직까지도 남과 북을 잘 구분 못하기는 마찬가지이다. 

 

오스트리아도 훌륭한 기업들이 많다. 물론 대부분 중소기업 형태가 몇 대가 운영하고 있기도 하다. 하지만 자본주의 사회에서 기업 브랜드의 가치는 곧 그 기업의 가치라는 신념에 굳게 선 기업이 오스트리아에 있다. 매년 사상자가 나오지만 그래도 꿋꿋하게 익스트림 스포츠 대회를 개최하는 그러면서 스포츠 음료라고 주장하면서 카페인을 팔고 있는 기업 레드불(Redbull)이 150억 유로로  오스트리아 기업 중 브랜드 가치가 독보적인 기업이다.

그 다음으로 많은 아줌마들이 애용해 주고 있는 스와로프스키가 43억 유로로 두번째로 브랜드 가치가 높은 오스트리아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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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다음 랭킹에 올라온 기업들은 우리나라에서는 많이 생소한 기업들이다.

3위를 차지한 노보마틱(Novomatic)은 사행성 게임기 제조업체로 그 브랜드 가치는 29억 유로에 달한다. 이는 European Brand Institute가 최근 조사한 결과이다.

은행과 보험회사 같은 금융회사들인 Raiffeisen Banken Gruppe,  OMV 그리고 Vienna Insurance Group 등 도 10위에 안에 그 이름을 올렸다.

이들 10개 오스트리아 기업들의 브랜드 가치는 2015년에 비해 0.9% 성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출처) European Brand Institute, Statist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