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국내총생산(BIP) 예상과 현실

독일 정부나 독일에 내노라하는 경제 연구소가 일년에 적어도 2번 이상 국내총생산(BIP)에 대한 전망을 내놓는다.  과거 통계 자료 및 신빙성 있어 보이는 자료를 제시하며 내놓는 전망치는 산업전반에 걸쳐 막강한 파급력을 발휘한다. 그런데 과연 이들이 내놓는 전망치가 현실과 어떤 괴리가 존재할까? 독일 통계청이 그 답을 내 놓았다. 이는 독일에 극한된 현실이 아니라 아마 우리나라를 비롯한 모든 나라에서 벌어지고 있는 현실일런지도 모른다.

infografik_1541_BIP_Prognose_versus_reales_BIP_n

 

많은 경제연구소나 경제기관에서 내놓는 국내총샌산 예상치는 기대를 저버려도 한참 저버린 결과를 낳았다. 비단 우리나라도 다르지 않는다는 것은 익히 알고 있으리라. 특히나 2008년 가을 전망한 2009년 국내총산생 예상치는 많은 전문가들이 0.2% 상승할을 점쳤지만 결과는 마이너스 5.1%애 달했다. 그나마 가장 비슷하게 맞춘것이 2011년 가을 예상한 2012년 국내총생산 수치일 것이다. 

 

* Prognose : 예상, 전망

* Tatsächlicher Wert : 현실-, 실질 수치 

 

(출처) 독일 통계청 , statist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