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인, 한 해 4억 2300만 병의 발포성 와인 소비 – 외

독일 연방 통계청이 12월1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Statistisches Bundesamt Wiesbaden

 

 

1) 43,4 Millionen Erwerbstätige im Oktober 2015 / 2015년 10월 취업자 4340만 명

독일 통계청에 따르면 독일에 거주지를 둔 사람 중 취업자 수는 4340만 명으로 잠정 집계. 이는 지난 9월에 나온 수치보다 높은 수치로 독일 재통일 후 가장 높은 수치를 보이고 있다고 함. 전년 동월 대비 387,000명 0.9% 증가한 수치이다. 이와 더불어 실업자 수치는 190만 명으로 전년 동월 대비 157,000명이 줄어든 수치이다.

 

2) Großhandelsumsatz im 3. Quartal 2015 real um 1,3 % gefallen / 2015년 3분기 도매 유통업 실질 매출액 1.3% 하락

독일 도매 유통업 실질 매출액이 1.3% 하락. 전년 동기간 대비 2.4% 하락한 수치이다.

3) 7,55 Millionen Empfänger/-innen von sozialer Mindestsicherung am Jahresende
2014 / 2014년 말 755만 명의 사회적 최저보장 혜택을 수혜

2014년 말 독일 전 인구 중 9.3% 인 755만 명이 사회적 최저보장 혜택을 입었다고 독일 통계청이 발표. 이는 전년 (2013년) 보다 다소 상승한 수치아다. 2012년 에는 수급자 수가 725만 명으로 전체 인구 중 9.0%를 차지하고 있었다.

 

4) 423 Millionen Flaschen Schaumwein im Jahr 2014 getrunken / 2014년 한 해 동안 4억2300만 병의 발포성 와인 소비

2014년 한 해 동안 독일에서는 3억1700 리터의 발포성 와인을 소비한것으로 독일 통계청이 발표했다. 시중에서 팔고 있는 0.75리터 짜리 병으로 계산하면 무려 4억2300만 병에 달한다.  만 16세 이상 거주자가 일년 평균 46잔 (0.1리터)을 소비한 수치이다. 이는 전년에 비해 470만 리터 혹은 1.5% 감소한 수치이다.

 

(출처) 독일 연방 통계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