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인들이 즐겨찾는 패션 쇼핑몰 Top10

독일 사람과 패션은 썩 어울리지 않는 조합처럼 보인다. 자동차를 비롯한 기계공업의 강력한 이미지가 독일과 더 어울린다는 선입견이 있어서 그런지 몰라도 나름 독일 사람들도 자기에게 어울리는 옷을 찾기 위해 오늘도 패션 쇼핑몰을 열심히 검색하고 있다. 

 

현재 독일에서 패션 유통 분야에서 Zalando.de를 빼고 얘기하는 것은 더 이상 무의미한 일이다. 단지 패션유통 뿐만 아니라 독일 스타트업 기업의 대명사가 되어버린 Zalando의 쇼핑몰은 한 달에  7백만 명 이상이 찾는 명소가 되었다.  그 뒤를  360만 명이 방문하는 H&M과 290만 명이 찾는 Bonprix.de는 각각 2위와 3위를 차지하고 있다.  이들 사이트들은 단지 PC로 접속하는 이용자들을 분석한 것이며 일반 소비자 뿐만 아니라 패션의류 소매상들이 주로 접속하는 사이트로도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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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패션 쇼핑몰 Top10 / 출처: Comscore, Statista

 

해당 자료는 2013년 9월  만6세 이상 PC를 통한 접속 통계를 Comscore가 분석한 것이다. 

 

(출처) Comscore, Statist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