獨, 모바일 앱스토어 – 2014년 폭발적인 증가세 예상

717,000,000유로 (약 1조369억원)의 매출액과 34억 다운로드 횟수, 독일 하이테크 산업 협회 BITKOM이 예상한 독일 앱스토어의 규모이다. 

 

독일 하이테크 산업협회 BITKOM은 숨가쁘게 증가세를 보이고 있는 앱스토어에 주목하고 있다. 2014년 독일에서 약 7억1천7백만 유로의 매출액이 발생할 것이며 이는 전년 5억4천7백만 유로에 비해서 31% 증가한 수치가 될 전망이라고 시장조사기관 research2guidance에 의뢰한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BITKOM이 발표했다. 

 

Bitkom-Smartphone_Apps
출처: gruenderszene.de

 

앱 다운로드 규모는 작년에 비해 폭발적인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조사에 따르면 올 한해 독일에서는 약 34억 건의 다운로드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며 이러한 규모는 지난 3년전 9억6천2백만 건에 비해 비약적으로 증가한 수치이다.

이는 독일 뿐만 아니라 전세계적으로 비슷한 경향을 보일 것으로 예상했다. 앱스토어의 Big4인  Google Play Store, Apples App Store, Windows Phone Store 그리고  BlackBerry World 등을 통해 지난 4월 한달 동안 약 280만개의 앱이 다운로드 되었고 특히 사회관계망 서비스(SNS)와 지도 서비스 그리고 게임앱 등이 특히 인기를 끌고 있다고 BITKOM은 밝혔다.

(출처) BITK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