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아우토반, 더 이상 속도무제한도 공짜도 아니다~!

자동차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꿈이 서려있는 ‘속도무제한’의 독일 고속도로 ‘아우토반’은 예전부터 ‘속도무제한’이 아니었으며 이제는 ‘공짜’도 아닐 것 같다. 물론 일단은 독일 이외에 외국 국적 승용차에 대한 통행료를 징수할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  “[독일] 아우토반, 더 이상 속도무제한도 공짜도 아니다~!” 더보기

[독일] 퇴근 후에는 TV 앞으로~! – 독일 직장인의 퇴근 후 여가생활

비교적 저녁이 있는 삶을 살고 있는 독일 직장인들은 퇴근 후 무얼하며 보낼까? 독일 우스개 소리로 독일 사람들이 시간이 있으면 첫째, 여행을 가고 둘째, 자동차를 고치고 그래도 시간이 남으면 정원을 가꾼다고 하는데 과연 그 말이 사실일까? “[독일] 퇴근 후에는 TV 앞으로~! – 독일 직장인의 퇴근 후 여가생활” 더보기

[독일] 어느동네 사람들이 가장 강력한 자동차를 몰고 다니나?

독일 하면 떠오르는 단어 중에 하나가 자동차 일 것이다. 자동차에 대한 역사와 전통이 긴 만큼 자동차와 관련된 다양한 자료가 넘쳐나는 나라 중에 하나도 독일 일 것이다. 자료에 따르면 독일 서북부 브레멘 사람들이 마력이 낮은 자동차를, 남부 바이에른 사람들이 마력이 높은 차량을 주로 몰고 다닌다고 한다.  “[독일] 어느동네 사람들이 가장 강력한 자동차를 몰고 다니나?” 더보기

[독일] 독일 사람들이 사랑하는 패스트푸드 레스토랑

독일 기차역이나 혹은 시내 또는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쉽게 발견할 수 있는 패스트푸드 레스토랑은 작은 허기나 간단히 점심을 때우려는 사람들에게 안성맞춤인 것이 사실이다. 그렇다면 독일 사람들은 어떤 패스트푸드 레스토랑을 좋아할까?  “[독일] 독일 사람들이 사랑하는 패스트푸드 레스토랑” 더보기

[독일] 이 맥주 브랜드를 독일 사람들은 가장 좋아한다

독일에서 예전부터 내려오는 격언 중에 하나는 “맥주는 그 맥주를 만든 공장 굴뚝이 보이는 지역 안에서 마시는 것이 가장 맛있다.” 본래 맥주가 지금처럼 오랜 시간 보관이 가능한 음료가 아니었던 시절에 나온 얘기로 보여지지만 그러한 전통은 지금도 독일에서 어느 정도 지켜지고 있다.  “[독일] 이 맥주 브랜드를 독일 사람들은 가장 좋아한다” 더보기

[오스트리아] 여기 펀치 한 잔이요~! – 오스트리아 크리스마스 야시장 모습

이번 주말 부터 독일에서는 크리스마스 마켓이 열린다. 오스트리아에서는 지난 주 부터 크리스마스 야시장이 문을 열었다. 같은 독일어를 사용하지만 두 나라가 서로 다른 것도 무척 많이 존재한다. 물론 서로간에 말이 안통한다고 주장하기도 한다.  “[오스트리아] 여기 펀치 한 잔이요~! – 오스트리아 크리스마스 야시장 모습” 더보기

[스위스] 스위스 사람들, 원전에서 플러그를 뽑을 것인가?

어제 새벽 일본 후쿠시마 인근에서 7.4 의 강진이 발생했다. 이번 지진은 2011년 후쿠시마 원전을 강타한 지진의 여진으로 분석하고 있다. 우리나라도 지진의 안전지대가 아니라는 걸 지난번 경주 지진에서 보여 주었다. 또한 지진이 일어난 활성단층에 많은 원자력 발전소가 있다는 진단이 있었지만 국민들의 관심을 주목 시키는 데에는 실패한 것 처럼 보인다.  “[스위스] 스위스 사람들, 원전에서 플러그를 뽑을 것인가?” 더보기

[독일] “부패”는 독일 국민들에게 그리 중요한 문제가 아니다

부정과 부패가 난무하는 이 시대를 살고 있는 대한민국 국민들은 매주 토요일 광화문 광장과 그 일대에서 새로운 역사를 써 가고 있다. 부정과 부패의 당사자들은 아직도 당당히 그들의 죄악을 외면하고 뻔뻔스럽게 그들의 얼굴을 처 들고 있다.  “[독일] “부패”는 독일 국민들에게 그리 중요한 문제가 아니다” 더보기